
태천 생과 블루베리
청정 지역 전북 부안군에서 건강하게 재배한 프리미엄 블루베리입니다. 신선함과 탱글탱글한 식감을 유지하는 250g 개별 전용 용기에 담아 제공합니다.
- 원산지
- 국내산 · 전북 부안군
- 포장 단위
- 250g 개별 전용 용기
BUAN · TAECHEON BLUEBERRY FARM
산과 들, 바다가 만나는 부안에서
정직한 마음으로 키운 태천블루베리.

01 / OUR STORY

자연의 정성과 농부의 진심을 담다
산과 들, 바다가 어우러져 자연이 숨 쉬는 아름다운 부안. 이곳에서 배태천·민복덕 부부 농부가 태천블루베리농장을 가꾸고 있습니다.
오랜 노하우에 따뜻한 정성을 더해, 자연의 맛과 영양을 담은 결실을 키워냅니다. 싱그러운 나뭇가지에서 열매가 익어가는 순간까지 농부의 마음을 보탭니다.
02 / OUR BLUEBERRIES
탱글탱글한 식감과 풍부한 과즙,
입안에 전해지는 블루베리의 진한 풍미.
햇살과 바람을 온전히 머금고 자란 블루베리.
탐스럽게 익은 열매를 엄선하여
자연 그대로의 신선함을 전해드립니다.

03 / OUR PROMISE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먹거리이기에
재배의 정성만큼 관리의 기준도 소중히 여깁니다.

태천블루베리농장은 생산부터 수확, 유통에 이르는 관리 기준에 따라 GAP 우수관리인증을 획득한 농장입니다.
04 / OUR PRODUCTS
매일 즐기는 생과부터 감사의 마음을 담은 선물까지.
태천블루베리를 만나보세요.

청정 지역 전북 부안군에서 건강하게 재배한 프리미엄 블루베리입니다. 신선함과 탱글탱글한 식감을 유지하는 250g 개별 전용 용기에 담아 제공합니다.


3kg 이상 대용량 주문 시,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스티로폼 박스와 깔끔한 500g 속케이스로 안전하게 포장합니다. 고마운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선물로 만나보세요.

블루베리의 진한 영양과 풍미를 담아낸 음료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개별 파우치 형태로 제공합니다.
한 포씩 간편하게 즐기는 블루베리의 풍미
05 / FROM FARM TO TABLE
태천블루베리농장에서 정성껏 키운 블루베리.
간단한 아침부터 달콤한 간식까지, 식탁에 맛있는 변화를 더해보세요.

먹기 직전 씻어 물기를 뺀 블루베리를 플레인 요거트 위에 올려보세요. 부드러운 요거트와 탱글탱글한 생과를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블루베리를 우유나 요거트와 함께 갈면 간편한 스무디가 됩니다. 머핀 반죽에 넣어 구우면 블루베리의 풍미가 담긴 간식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WASH & STORE
먹을 만큼 덜어 차가운 흐르는 물에 부드럽게 헹궈주세요. 오래 담가두거나 세게 문지르지 말고, 씻은 뒤에는 물기를 제거해 섭취하세요.
상한 열매를 골라내고, 씻지 않은 상태로 깨끗한 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세요. 키친타월로 과도한 습기를 줄이고 가급적 일주일 이내에 드세요. 보관 가능 기간은 열매 상태와 보관 환경에 따라 달라집니다.
깨끗이 씻은 뒤 물기를 충분히 제거하세요. 쟁반에 한 겹으로 펼쳐 얼린 후 냉동용 용기나 지퍼백에 소분하면 꺼내 쓰기 편리합니다. 보관 날짜도 함께 적어주세요.
FROM OUR FARM, WITH SINCERITY
자연의 건강함과 정직한 농부의 마음을 담은
태천블루베리농장입니다.